● 가족상봉사례
SKT의 미아찾기 캠페인을 통하여 현재까지 총 21명의 실종자가 가족과 상봉하였습니다.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2004년부터 SK텔레콤은 경찰청, 어린이재단 산하 실종아동
전문기관과 함께 모바일 미아찾기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가족의 애타는 마음을 담아, 미아정보를 실종지역 인근의 NATA AIR 단말기 소지
고객에게 발송해 수신 고객이 주변지역에서 찾은 미아를 경찰청이나 어린이재단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전단지 등에 비해 매우 높은
성공확률을 보이고 있는 이 서비스는 이동통신의 첨단 네크워크가 우리 사회의
안전과 공익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잃어버린 가족의 따뜻한 품을 다시 찾게 하는 것은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의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가족상봉사례
-
휴대전화로 수신된 장애미아의 사진을 본 시민의 제보,
부모로 인계된 사례입니다
-
2004년 12월 31일 11:00 집을 나간 후 귀가치 않는다며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던
18세 김준기(가명) 군의 실종 신고 접수. 2005년 1월 6일, 13:05 서울 지하철 4호선 동작역 부근에서
휴대전화에 송부된 장애미아의 사진을 본 시민 강지운(가명)씨가 자신의 휴대전화에 수신된
장애 미아의 인상착의가 동일한 것 같다며 미아찾기 센터로 제보, 당일 13:10 미아찾기 센터에서
서울 노량진서 흑석지구대 직원 급파, 보호조치를 하였다가 14:30분 흑석지구대에서 부모에게 안전하게 인계되었다.
휴대전화 활용, 실종 7일 만에 장애미아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간 사례.
-
보호시설의 관계자 제보,
부모로 인계된 사례입니다.
-
발달장애 1급인 정양무(가명) 군은 2006년 6월 22일 등교 중 실종. 정문에서 부모님과 헤어진 후 교실로
들어가지 않고 실종이 되었던 정양무(가명) 군을 찾는 내용을 서울과 수도권지역 약 400만 명의 휴대전화 사용자에게
발송했고, 정군을 보호 중이던 인천 `은혜의 집` 한 관계자가 “정양무 군인 듯 한 학생이 여기 있다”고
연락을 해와 결국 찾게 되었다.
-
동료직원의 휴대전화에 수신된 미아사진을 보고 자신이 근무 중인
병원에 유사한 아동을 보호 중이라고 제보,
부모로 인계된 사례입니다.
-
2004년, 첫 번째 미아를 찾은 지 나흘 만에 두 번째 미아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2004년 8월22일 충북 제천에서 실종된 이후 가족들이 열흘간 찾아 헤맸던 18세 정신지체 정진우(가명)군의
상봉은 31일 00시경 충남북, 대전, 강원지역 고객 80만 명과 이 지역 경찰관들에게 미아정보를 발송한
당일 오후 5시경, 천안신경정신과의원 사무장 김씨의 제보로 부모의 품에 안기게 되었다.
사무장 김남영(가명)씨는 우연히 동료직원의 휴대전화에 수신된 미아사진을 보고 보호아동과 인상착의가
유사한 점을 확인하고, 미아찾기센터에 신고하였다고 한다.